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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ongs.com

길동이 서치

데니스텐.jpg

 

카자흐스탄의 피겨 영웅 데니스 텐 살해 사건과 관련된 세 번째 여성 피의자가 체포됐다.

 

카자흐스탄 언론 '카즈인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마라트 아흐메테자노프 검찰 총장의 말을 인용해

"데니스 텐 ㅅ날해 사건과 연관된 세 번째 여성 피의자 자나르 톨리바예바가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데니스 텐은 지난 1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사망했다. 데니스 텐은 자신의 차에서 백미러를 훔치려고 시도한

괴한 누랄리 키야소프와 아르만 쿠다이베르게노프와 난투극을 벌이던 도중 칼에 찔렸고,

사람들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과다출혈로 인해 끝내 숨을 거뒀다.

 

매체는 "검찰은 톨리바예바의 범죄 혐의에 대해 상세하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그는 절도 혐의 역시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데니스 텐은 과거 대한제국 시절 의병장 활동을 한 민긍호의 고손자다. 민긍호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가 데니스 텐의 할머니다. 지난 2006년 카자흐스탄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피겨 샛별로 떠오른 데니스 텐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3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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