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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1.jpg

 

'2018 미스코리아' 진(眞) 김수민이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수민은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늦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스코리아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기까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라고 운을 뗐다.

 

김수미는 "그동안 많은 기사와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한 응원과 지지의 글도 있었던 반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예쁘지 않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며 "하지만 저는 건강한 지금

제 모습이 좋습니다.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면서 한때는 마르고 날씬한 다른 후보들을 부러워하고,

모두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 기준을 쫓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수민은 "이때, 제 모습에 실망하신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사랑해라.' 저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편견 없이, 여성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인정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며

"마지막으로 언제나 제 자신 그대로를 사랑 할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 홀에서 진행된 제62회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안았다.

 

이하 김수민 SNS 게시글 전문이다.

 

너무 늦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스코리아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기까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그동안 많은 기사와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한 응원과 지지의 글도 있었던

반면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 예쁘지 않다 라는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강한 지금 제 모습이 좋습니다. 미스코리아를 준비하면서 한때는 마르고

날씬한 다른 후보들을 부러워하고, 모두가 예쁘다고 생각하는 그 기준을 쫓아가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이때, 제 모습에 실망하신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 그대로의 모습을 먼저 사랑해라" 저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편견없이, 여성들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인정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제 자신 그대로를 사랑 할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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