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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1.jpg

 

빅뱅 승리가 블랙핑크에게 스캔들 대처법을 가르쳐줬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승리가 블랙핑크에게 스캔들 대처법을 알려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승리는 구내식당에서 블랙핑크와 마주쳤다. 승리는 "너네 사이 좋아보인다. 너네 보니까

멤버 형들 보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승리는 "데뷔한 지 1년 반이냐. 모든 게 행복하고 즐거울 때다. 블랙핑크 친구들은 스캔들 이런 거

아예 없지 않냐. 너네 활동하다 보면 분명히 온다"라며 예언했다.

 

제니는 "악담 아니냐. 저주 이런 거 아니냐"라며 당황했고, 승리는 "팁을 주는 거다. 자다가 눈 떴는데

핸드폰 문자가 320개 있다. 그러면 뭔가 터진 거다. 일단 눈 떴을 때 보지 말고 물을 마셔라.

그걸 읽으면 읽을수록 목이 탄다. 그 다음 열어본다. 하나 보고 숨 쉬어야 한다. 오빠가 이렇게 보다가

숨을 못 쉬었다"라며 회상했다.

 

승리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어야 한다. 관심 있는 남자애랑 연애할 수도 있다. 연애를 해야 

사랑 노래가 나올 거 아니냐. 사랑은 할 수 있다. 걸리지 마라. 오빠는 다 걸렸지만 너네는 걸리지 마라"라며

당부했다.

 

또 지수는 "그런 스캔들 나면 사장님한테 혼나냐"라며 궁금해했다. 승리는 "(회의실과 회장실인) 6층 아니면

7층으로 불려가게 돼있다. 6층은 혼나는 레벨이 괜찮다. 훈계 후 귀가조치다. 7층에 갈때는 두꺼운 옷을 입는다.

들어가자마자 회장님이 뭘 신고 있는지 봐야 한다. 슬리퍼면 다행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승리는 "회장님이 옛날 같지 않다. 옛날에는 호랑이였다. 아이도 생기고 가정이 생기시니까 온화해지셨다"라며

덧붙였다.

 

특히 승리는 "회장님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팁을 주겠다. 일단 칭찬을 하고 시작해라. 너네만 알고 있어라.

지금 회장님이 좋아하실 말이다. '머리숱이 왜 이렇게 많아 보이세요'라고 해라"라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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